[유치원 얘기] 선택적인 입버릇 유치원에서 이런 일도 있었어요
요즘은 선택적인 함구증이라는 말에 익숙하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어요.”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?” “집에서는 건강하고 오히려 수다까지 떨던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한마디도 하지 않고 머리와 눈빛으로만 얘기해요.몇 년 전에 오은영 박사가 하던 프로그램 중에 우리 아이가 바뀌었어요’라는 프로그램에 초등학교 5학년 정도 되는 아이가 선택적인 입버릇으로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.최근에는 오 박사가 ‘금같은 우리 아이’라는 프로그램에 유아기 아이와 초등학생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