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범한 일상 2023년 04월 25일 by issue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를 느낄 수 있습니다. 베란다 창문에 서리가 많이 내렸습니다. 이불 속에서 더 자고 싶은데 아들이 쉬는 날 일찍 일어나 밥을 달라고 합니다. 오늘은 아빠가 주신 핫도그와 치킨너겟, 김밥으로 고민을 해결했습니다. 증언하기 싫다! 어제 먹다 남은 커피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우적우적 씹고 집 안을 뒹굴뒹굴하는 무지의 지름길이다. 온 몸이 피곤해요 할 일 없을 땐 찜질방에 … Read more